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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찍 일어나셨네요.
사주..
by soup at 12/06 나도 나도~ ^^ by windam at 12/06 그간 아프셨군요.;ㄴ; .. by soup at 12/05 무척 긴장되요~ 꺄아아.. by Naori at 09/12 아하!! 그런 의미였군요~.. by Naori at 09/12 와 MT 잼있겠어요~ by soup at 09/12 손이 백개가 필요하게 .. by JIA at 09/11 만성수전증으로 인해 사.. by Naori at 09/11 카메라를 처음 샀던 날.. by JIA at 09/08 아.. 네.. 뭐..; 가을.. by Naori at 09/08 |
![]() 이번에도 안되었습니다. 일도 관두고, 친구들과의 연락도 끊고, 극회 정기공연까지 마다하고... 나름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. 인생은 새옹지마.. 곧 또 변화가 오겠지요..? ^^ 3주쯤 전, 신종플루로 며칠 고생하고, 그 후, 목디스크와 허리인대 늘어남으로 고생. (아직도 물리치료받는 중입니다..) 하지만 시험날 저의 컨디션은 최고였는데.. 결과 발표 후 실의에빠져서 체해버리고, (지금까지 속이 안좋네요..;;;;;) 정신적 육체적 피곤에 빠져있었답니다. 그래서, 발표 당일. 아침 일찍 물리치료 받고, 결과보고- 오사카가는 여행상품 지르고, 면세점가서 쇼핑하고... 밥먹고 뮤지컬보고, 새벽한시까지 노래방에서 소리지르고... 다음날 아주 늦게까지 잤답니다... 여자들이 스트레스 풀 때 쓰는 모든 방법 동원. 네. 그래서 월요일에 오사카에 갑니다. 금요일에와요. 급결정이어서. 사실 화욜 발표니까 수욜에 가야지 했는데. 갑자기 뜨려니 이것저것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는지라. 어쨌든 전재산 털어 갑니다... 돌아오면... 맛난 것... 사 주시겠어요?
![]() (대한극장 꼭대기층의 장미정원에서.. 한컷!!! >.<) 다소 우울한 오늘. 어제. 조금 술을 마셨을 뿐인데.. 금방 훅. 가버렸다고 하기엔 뭐하고. 뭐, 암튼 그랬어요. 늦게 귀가해서 잠도 안오고 뒤척뒤척... ㅠ.ㅠ;; 그리고 오늘.. 하루종일 우울함속에.. ㅠ.ㅠ;; 룰루랄라~ 이렇게 컨트롤이 안 될 수가 있나. ^^ 아아~ 제 사주속에 올해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길래 이렇게 정신없기만 한 것일까요~ ^^; 랄라~ 즐거운 일만 있었으면 좋겠당... 이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보다는 기존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조용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아야겠습니다. 이것저것 벌여놓은 일이 넘넘 많앗!! 흑!!! ㅠ.ㅠ;;; | |||